박지성 모친상, 지난 연말 교통사고가 원인
박지성 모친상, 지난 연말 교통사고가 원인
  • 이창수 기자(온라인취재부)
  • 승인 2018.01.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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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7)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박지성 본부장이 영국 현지에서 모친상을 당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난해 말 협회 유스전략본부장에 선임된 박지성은 연말 잠시 한국으로 귀국해 해당 업무를 파악한 뒤 다시 영국 런던으로 돌아가 있는 상태였다.

이런 가운데 박지성의 모친 장명자씨가 12일 사망했다는 소식이 갑작스레 전해지면서 큰 충격을 안겼다. 

박지성의 갑작스러운 모친상 소식에 축구 팬들과 네티즌들은 안타까움과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JS파운데이션 측 관계자는 SBS 스포츠와의 통화에서 "박지성 이사장의 모친이 영국 현지 시간으로 12일 오전에 돌아가셨다. 사고를 당하신 것은 지난 연말이며 이후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아오시다가 12일 끝내 돌아가셨다"며 구체적인 경위를 전했다.

현재 많은 네티즌이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믿기지 않는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지성 선수 힘내시길" 등의 위로 글을 남기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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