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자가진단 10가지 증상, 암 예방하는 컬러푸드는?
암 자가진단 10가지 증상, 암 예방하는 컬러푸드는?
  • 박소율 기자(현장취재부)
  • 승인 2016.02.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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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자가진단 10가지 증상

암 자가진단 10가지 증상, 암 예방하는 컬러푸드는?

암 자가진단 10가지 증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암은 고치기 힘든 질환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 가능성이 높은 질병이다. 그러므로 내 몸에 이상신호를 미리 잘 알아두고 일찍 병원을 찾아야 한다.

암을 자가진단 할 수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덩어리가 만져진다
암이 종양을 형성하게 되면 덩어리가 만져지게 된다. 별 다른 증상이 없는 종양은 위험하지는 않지만 이것이 나중에 악성 종양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좋다.

2) 기침과 쉰 목소리가 계속된다
기침이 지나치게 오래 계속되거나 목소리가 쉴 경우엔 폐나 후두 등에 암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

3) 설사와 변비가 지속된다
설사와 변비 등 배변습관의 변화는 소화기 계통의 암을 의미하는 증상이기도 하다. 특히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어 나타난다면 대장암, 위암 등의 가능성이 있으니 정밀진단을 받아야 한다.

4) 혈뇨가 나온다
피가 섞인 소변은 신장, 방광에 암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말해준다. 이외에도 혈뇨는 신장의 이상증상이므로 이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진료를 받아야 한다.

5) 통증이 생긴다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이다. 통증과 같은 명확한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엔 절대 참아선 안된다. 특히 어깨와 등으로 넓게 퍼져가는 류의 통증은 췌장암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

6) 목이 아프다
목이 아프다면 후두나 식도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다는 신호이다. 실제로 후두, 식도암 환자들은 목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7) 체중이 감소한다
이유 없이 살이 빠지는 것 또한 위험한 증상 중 하나이다. 암이 종양을 형성하고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하면 급속히 환자의 체중이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럴 경우 서둘러 진료를 받기를 권장한다.

8) 음식을 삼키기 어렵다
음식을 삼키는 것이 어렵다면 위나 식도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다는 신호이니 단순히 넘겨서는 안된다.

9) 출혈이 있다
작은 출혈이라도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진료를 꼭 받아보아야 한다.

10) 피부의 반점이 생긴다
피부의 반점은 대게 가벼운 문제이지만 간혹 흑색종 등의 징후이기도하다. 경계선이 모호하고 딱딱한 반점이 계속 자라면서 출혈까지 동반 한다면 병원진료를 권장한다.

 

암을 예방하는 컬러푸드로는 붉은색의 토마토와 수박, 딸기와 같은 채소와 오렌지, 귤, 호박, 당근, 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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