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우편도 우체통에 넣자, '선납등기라벨'
등기우편도 우체통에 넣자, '선납등기라벨'
  • 차선미 기자(현장취재부)
  • 승인 2016.12.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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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위키백과

등기를 보내려고하면 우체국에 방문해야했었다. 그런데 우체국에 방문하기에는 시간도 없고 귀찮고 번거롭다면? 이제는 등기도 우체국에 들리지않고 처리할 수 있다. 바로 '선납등기라벨'을 이용하면된다.

선납등기라벨은 중량별 선납등기라벨을 미리 구입하여 우체통, 무인창구등에 접수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우표처럼 등기보낼 곳에 붙어셔 우체통이나 무인창구에 넣으면 되기때문에 우체국에 따로 방문하지않아도 된다. 선납등기라벨은 특히나 등기업무가 많은 이들이 이용하면 특히 유용하다.

기존 우표처럼 우측상단에 선납등기라벨을 붙이고 발송인, 수취인 연락처를 기재하면 된다. SMS문자서비스로 접수현황, 배달결과등 처리현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손해배상 및 종적조회가 가능함은 물론, 우체통, 무인창구에서도 접수가 가능하기때문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접수가 가능하다. 

단, 선납등기라벨은 구매 후 유효기간은 1년이며, 우표류와 마찬가지로 환불은 불가능하다. 만약 요금이 부족하면 등기취급이 안되며, 일반통상우편물로 간주하여 접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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