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유해성분, 미리 체크하세요!
화장품 유해성분, 미리 체크하세요!
  • 정태현 기자(마케팅지원팀)
  • 승인 2017.01.0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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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화장품 종류만해도 셀수 없을 정도로 많다. 보통 화장품을 구입할때 미백, 주름 개선, 리프팅등 효능에 집중에서 구입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화장품 효능보다도 더 체크해야할 부분이 있다. 바로 유해성분 여부이다. 자칫 화장품 속 유해성분들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구입하기전에 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화장품 유해성분들은 먼저 파라벤은 화학 방부제로,기미, 주름이 생기는 원인으로, 여성호르몬계를 교란시킬 수 있어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남성의 경우 여성호르몬 이상이나 정자수 감소를 시킬 수 위험이 있다. 

또한 벤조페논-3은 호르몬 교란을 일으켜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으며, 페독시에탄올은 방부제에 사용되는 것으로 피부에 강한 자극을 주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 디메치콘은 피부호흡을 방해해 체내 축적될 경우 불임을 유발한다고 알려졌다. 

이외에도 디아졸리디닐우레아, 미네랄 오일, 트리클로산, 향료, 합성 착색료 화장품 유해성분들이 많다. 잘 살펴보지 않고 화장품을 구매하여 사용할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미리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가장 좋다. 최근에는 이러한 유해성분이 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어플들도 많이 출시되었으니 어플을 이용하여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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