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농협, 울주군 웅촌 파프리카농가 일손지원
울산 농협, 울주군 웅촌 파프리카농가 일손지원
  • 손승희 기자
  • 승인 2020.06.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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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은 29일 코로나19 여파로 더해진 영농철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울산 남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한명례)와 웅촌의 파프리카 농가를 찾아 일손을 지원했다.© 뉴스1


울산농협은 29일 코로나19 여파로 더해진 영농철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울산 남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한명례)와 웅촌의 파프리카 농가를 찾아 일손을 지원했다.

일손돕기에는 문병용 울산농협 본부장, 최정훈 농협은행 영업본부장 지역본부와 남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직원 등 30여명 참여해 파프리카 순치기 작업과 하우스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작업중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농가와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작업 전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실시 등 철저한 대비를 갖춰 작업에 나섰다.

문병용 본부장은 "울산농협은 코로나19로 인력중개가 힘든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 임직원이 시민들과 함께 사과적과 및 양파수확 등 다양한 농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의 가치가 지역에 잘 전파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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