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독서캠프 열린다
대구서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독서캠프 열린다
  • 차선미 기자(현장취재부)
  • 승인 2017.06.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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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구 북(Book) 페스티벌 사전 참가자 모집

 

▲ 2017 대구 북(Book) 페스티벌-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독서캠프 (대구시청홈페이지 캡처)

오는 24일 '2017 대구 북(Book) 페스티벌-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독서캠프'가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에서 6월 24일~25일 양일간 개최된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일보가 주관하는 '2017 대구 북(Book) 페스티벌-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독서캠프'는 '책 읽는 대구'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볼거리와 독서에 관한 정보 및 대화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시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독서캠프는 1박 2일 프로그램으로 가족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가족당 20,000원으로 하루 동안 사용할 텐트(가로 3m 10cm, 세로 2m 70cm)가 제공된다.
 
또한, 1박 2일 프로그램 참가자 가족 130팀과 당일 참가자 50명을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1일 차에는 참가자들에게 텐트를 배정하고 영어 스토리텔링, 한 뼘 책 장터, 샌드아트 동화 등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학부모를 위한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시운영 프로그램으로는 대구 대표 도서관(중앙, 동부, 남부 등)에서 책 명언 부채 만들기, 책표지 손가방 만들기, 한지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2017 대구 북(Book) 페스티벌-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독서캠프'의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청과 대구일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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