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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는 주방도구, 관리는 어떻게?여름철 식중독 위험 UP, 관리 철저히 해야..
김동현 인턴기자  |  zerstar6249@dg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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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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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는 주방도구들은 관리를 조금만 소흘히해도 세균이 많이 생기기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지금부터 주목하자. 

먼저 도마는 많은 음식과 재료들을 놓는 곳인만큼 깨끗하게 세척해야한다. 먼저 세제로 씻은 후 뜨거운 물을 부어서 소독하면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다. 이후 키친타올로 닦아 물기를 제거해주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어 확실히 건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도마에 얼룩이 졌다면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서 닦아주고, 음식 특유의 냄새가 도마에서 난다면 레몬으로 도마를 문지른 다음 햇볕에 건조하면 된다. 
 
칼은 모든 식재료에 사용이 되기에 다른 주방 도구보다 더더욱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칼에서 손잡이와 칼날 시작 부분은 오염되기 가장 쉬운 곳이기 때문에, 칼을 사용한 뒤에는 소독과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되는 식초 또는 레몬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다. 또한 물기를 닦았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말려서 칼집에 넣어야 한다. 
 
행주는 항상 젖어있어 가장 세균번식을 많이 할 수 있다. 되도록 용도에 따라 싱크대. 식기류, 식탁 등으로 나누어 사용해야하며, 식기류를 닦는 행주의 경우 매일 삶지 않는다면 키친타올로 닦거나 자연건조 시키는 것이 더 좋다.

만약 행주를 삶지 못하는 경우에는 행주를 정수물에 담근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리면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요즘같이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는 자칫 관리를 소흘히 하면 식중독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매일 사용하는 주방도구의 경우 더욱 더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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