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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모빌리티, '전동 킥보드' 구매요령은?전동 킥보드 구매 시 주의사항
이창수 기자(온라인취재부)  |  elife@tipti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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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2  1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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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동킥보드 (사진 = G마켓 홈페이지)

최근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출퇴근 길 또는 일상생활 속에서 전동킥보드, 전동휠, 세그웨이 등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퍼스널 모빌리티는 오토바이보다 작고 가벼움에도 불구하고, 시속 60~80km까지 속력을 낼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퍼스널 모빌리티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퍼스널 모빌리티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전동킥보드가 가장 인기가 높다. 전동킥보드는 일반적으로 휠이 2개인 킥보드에 전기 배터리가 장착된 것을 말하는데, 전동킥보드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가격대와 모양의 전동킥보드가 출시되고 있다.
 
전동킥보드는 휠의 개수에 따라 일륜타입, 이륜타입, 삼륜타입으로 나눌 수 있다. 일륜타입의 경우 일륜타입의 전동킥보드는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손잡이가 없는 기존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휠이 두꺼워 휠이 1개 임에도 불구하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이륜타입 전동킥보드는 기존 킥보드 형태에 배터리가 부착된 형태로, 발판을 기준으로 휠의 크기를 정한다. 혼자 타는 경우에는 8인치가 적당하며, 좀 더 안정감을 원한다면 10인치가 적당하다. 그러나 크기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하므로 주행목적과 이동 거리에 따라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전동킥보드 (사진 = G마켓 홈페이지)
 
삼륜타입 전동킥보드는 핸들에 무게중심이 쏠리며, 앞쪽에 휠 2개를 장착하여 역삼각형 구조로 안정감을 준다. 또한, 발판의 넓이가 넓어 발 올릴 때 편할 뿐만 아니라 작은 짐까지도 실을 수 있다. 
 
이처럼 전동 킥보드를 구매할 때는 어떤 종류를 선택할 것인지 고려해야 하며, 전동킥보드의 특성상 월 1~2회는 정기적으로 A/S를 받아야 하므로 A/S 매장과 그 과정이 어렵지는 않은지를 판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렴하지만 이름이 없는 제품의 경우, 부품이 없어 정비하기 까다로운 제품이 많으므로 이것 또한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전동킥보드의 심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배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방전되지 않도록 꾸준히 충전하기 등 배터리 관리에도 신경을 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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