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롱패딩에 이어 이번엔 스니커즈? 인기폭발
평창 롱패딩에 이어 이번엔 스니커즈? 인기폭발
  • 손승희 기자(현장취재부)
  • 승인 2017.12.0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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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니커즈, 지난 1일~6일까지 사전예약 결과 2만명 넘어서
평창 스니커즈 (출처 : 롯데백화점)
평창 스니커즈 (출처 : 롯데백화점)

평창 롱패딩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가운데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평창 스니커즈는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라이선스 업체인 롯데백화점이 기획한 상품으로 스니커즈 역시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된 제품으로, 신발 뒤 축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이 새겨져 있다. 사이즈는 220mm~280mm까지 출시되었으며 10mm단위로 출시된다.  

가격은 1켤레 5만원으로 다른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된 제품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다. 

평창 스니커즈는 지난 12월 1일(금)부터 6일(수)까지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예약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섰다. 예약물량은 전체 초도 물량 5만켤레의 60%인 3만켤레를 돌파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평창 스니커즈는 12월 7일(목)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는데 1인당 2켤레까지 구매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롯데백화점 홈페이지 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스토어에서 예약하면 된다.  

한편, 평창 롱패딩은 시중에 판매되는 다른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과, 평창 올림픽때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평창 롱패딩을 구입하기위해  일부 고객들은 판매 개시 전날부터 밤새서 줄을 서는 등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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